1부 전쟁과 전략의 역사
제1장 역사서이자 전쟁사로서의 서양 고전 (1~5번)
1. 호메로스, 《일리아드》: 트로이 전쟁을 배경으로 아킬레우스, 헥토르 등 영웅들의 분노, 사랑, 복수 등 인간적인 면모를 묘사하며 전쟁의 비극성을 그린 서사시입니다. 전쟁 장면 묘사는 물론, 당시 그리스 사회의 문화, 가치관, 신화 등을 엿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2. 헤로도토스, 《역사》: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의 원인과 과정을 상세히 기록한 최초의 역사서입니다. 역사적 사건뿐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 풍습, 지리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역사 서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신화나 전설 등도 포함되어 있어 당시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 투키디데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아테네와 스파르타 사이에 벌어진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분석적으로 서술한 역사서입니다. 전쟁의 원인을 분석하고, 정치, 외교, 전략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전쟁을 조명합니다. 특히,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요인으로 '이익', '명예', '공포'를 제시하며 인간 심리와 전쟁의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4. 율리우스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로마의 장군 카이사르가 직접 쓴 갈리아 정복 전쟁 기록입니다. 전쟁의 경과, 전술, 갈리아 지역의 풍습 등을 상세히 서술하고 있습니다. 카이사르 자신의 업적을 선전하는 목적도 있지만, 객관적인 정보와 생생한 묘사를 통해 당시 로마 군대의 전략과 전술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베게티우스, 《군사학 논고》: 로마 제국 후기의 군사 전문가 베게티우스가 쓴 병법서입니다. 로마 군대의 훈련, 편성, 전술, 무기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는 유명한 문구를 통해 전쟁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제2장 병법서 형태의 동양 고전과 우리나라 고전 (6~12번)
6. 손자, 《손자병법》: 전쟁의 원칙, 전략, 전술, 리더십 등을 다룬 동양 최고의 병법서입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을 최고의 전략으로 제시하며, 지형, 정보, 외교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7. 사마천, 《사기》: 중국 고대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로, 군웅할거 시대의 전쟁을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합니다. 전쟁의 흥망성쇠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인간의 본성과 권력의 속성을 드러냅니다.
8. 진수, 《정사 삼국지》: 위, 촉, 오 삼국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입니다. 전쟁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삼국 시대를 조명합니다. 영웅들의 활약상과 전략, 전술 등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9. 강태공/황석공, 《육도삼략》: 전쟁과 정치를 다룬 병법서입니다. 문덕(文德)으로 백성을 다스리고 무덕(武德)으로 적을 제압해야 한다는 이념을 제시합니다. 리더십, 전략, 전술, 외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이상적인 지도자의 모습을 제시합니다.
10. 유성룡, 《징비록》: 임진왜란을 기록하고 반성하여 후세에 경계로 삼고자 쓴 책입니다. 전쟁의 원인, 과정, 피해 상황, 전후 복구 노력 등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참상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11. 이순신, 《난중일기》: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중에 쓴 일기입니다. 전투 상황, 전략, 고뇌, 심경 등을 솔직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리더십과 전략적 사고, 나라에 대한 충성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12. 《동국병감》: 고조선부터 고려 말까지 우리나라의 전쟁 역사를 정리한 책입니다. 주요 전쟁의 원인, 경과, 결과 등을 분석하고, 전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제시합니다.
제3장 근대 서구 전략사상의 태동 (13~16번)
13. 마키아벨리, 《군주론》: 권력 획득과 유지를 위한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한 정치학 고전입니다. 도덕보다 효율성을 중시하는 마키아벨리즘으로 유명하며, 근대 정치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14. 마키아벨리, 《전술론》: 군사 제도, 훈련, 전략, 전술 등을 다룬 군사학 저서입니다. 로마 군대의 사례를 통해 강력한 군대를 건설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5. 마키아벨리, 《로마사 논고》: 로마 공화정의 역사를 분석하며 정치 체제, 시민의 역할, 군사력의 중요성 등을 논합니다. 로마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이상적인 국가의 모습을 제시합니다.
16. 프리드리히 대왕, 《군사적 훈령》: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이 쓴 군사 지침서입니다. 전략, 전술, 리더십, 군대 관리 등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기동성과 공격적인 전략을 중시하는 그의 군사 사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제4장 나폴레옹 전쟁과 전쟁양상의 변화 (17~21번)
17. 나폴레옹, 《나폴레옹의 전쟁금언》: 나폴레옹이 남긴 전쟁에 대한 명언들을 모은 책입니다. 전략, 전술, 리더십, 병사 관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그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18.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나폴레옹 전쟁을 배경으로 러시아 귀족들의 삶과 사랑, 전쟁의 참상 등을 그린 대하소설입니다. 전쟁의 영웅적인 면모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 전쟁의 비극성 등을 심도 있게 묘사합니다.
19. 조미니, 《전쟁술》: 나폴레옹 휘하에서 참모로 활동했던 조미니가 쓴 군사 이론서입니다. 전쟁의 원칙, 전략, 전술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결정적 지점에 전력을 집중하는 것이 승리의 key라고 주장합니다.
20.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전쟁의 본질, 정치와의 관계, 전략, 전술 등을 분석한 군사 이론서입니다.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며, 불확실성과 마찰이 가득한 '안개 속의 행군'이라고 주장합니다.
21.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영역판): 독일어 원본을 영어로 번역한 책입니다. 영어권 독자들에게 클라우제비츠의 사상을 소개하고, 전쟁론 연구에 기여했습니다.
제5장 제1, 2차 세계대전과 전략의 발전 (22~29번)
22. 마르크스, 엥겔스, 《마르크스, 엥겔스 전집》: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들을 모은 전집입니다. 자본주의 사회 분석, 계급 투쟁, 사회주의 혁명 등을 다루며, 전쟁을 계급 갈등의 결과로 해석합니다.
23. 마오쩌둥, 《유격전론》: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이 쓴 게릴라전 이론서입니다. 장기적인 인민 전쟁을 통해 적을 소모하고,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24. 에리히 루덴도르프, 《총력전》: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 참모총장이었던 루덴도르프가 쓴 전쟁 이론서입니다. 국가의 모든 자원과 인력을 동원하는 총력전 개념을 제시합니다.
25. 해퍼드 매킨더, 《매킨더 지정학》: 영국의 지리학자 매킨더가 쓴 지정학 이론서입니다. 유라시아 대륙의 중심부를 장악하는 국가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26. 아르단트 뒤피크, 《전투 연구-고대 및 현대 전투》: 프랑스의 군인 뒤피크가 쓴 전투 분석서입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전투 사례를 분석하며, 사기와 단결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주장합니다.
27. J. F. C. 퓰러, 《야전교범 3권 : 기계화전》: 영국의 군사 이론가 퓰러가 쓴 기계화 전투 이론서입니다. 기동력과 화력을 중시하는 전격전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28. 앙드레 보프르, 《전략개론》: 프랑스의 군사 이론가 보프르가 쓴 전략 이론서입니다. 전략은 상황에 따라 변화해야 하며, 간접적인 접근 전략이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29. 리델 하트, 《전략론 - 간접접근전략》: 영국의 군사 이론가 리델 하트가 쓴 전략 이론서입니다. 적의 약점을 공격하고, 우회 기동을 통해 적의 중심을 무너뜨리는 간접 접근 전략을 주장합니다.
제6장 제해권과 해양전략 사상 (30~32번)
30. 알프레드 마한, 《해양력이 역사에 미친 영향》: 미국의 해군 제독 마한이 쓴 해양 전략 이론서입니다. 해양력이 국가의 번영과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제해권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31. 알프레드 마한, 《해양 전략》: 마한의 또 다른 저서로, 해양 전략의 원칙과 실제 적용 방법을 제시합니다. 역사적 사례를 통해 해양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32. 줄리앙 콜벳, 《해양전략의 제원칙》: 프랑스의 해군 제독 콜벳이 쓴 해양 전략 이론서입니다. 해군력 건설, 해상 교통로 확보, 함대 결전 등 해양 전략의 주요 원칙을 제시합니다.
제7장 전장에 항공기의 등장과 항공전략의 발전 (33~35번)
33. 줄리오 두헤, 《제공권》: 이탈리아의 군인 두헤가 쓴 항공 전략 이론서입니다. 적의 항공력을 파괴하고 제공권을 장악하는 것이 승리의 key라고 주장합니다.
34. 윌리엄 미첼, 《항공력에 의한 국방》: 미국의 군인 미첼이 쓴 항공 전략 이론서입니다. 항공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독립적인 공군력 건설을 주장합니다.
35. 존 와든 3세, 《항공전역》: 미국의 군인 와든이 쓴 항공 전략 이론서입니다. 적의 지휘부, 통신 시설 등 주요 목표물을 타격하여 적의 전쟁 수행 능력을 마비시키는 전략을 주장합니다.
제8장 냉전과 제한전쟁 시대의 전략 (36~40번)
36. 조지 캐넌, 《미국 외교 50년》: 미국의 외교관 캐넌이 쓴 냉전 시대 미국 외교 정책 분석서입니다. 소련의 팽창 정책을 봉쇄하는 전략을 주장합니다.
37. 헨리 키신저, 《회복되어진 세계 평화》: 미국의 정치학자 키신저가 쓴 국제 정치 이론서입니다. 18세기 유럽의 외교를 분석하며, 세력 균형을 통한 평화 유지 전략을 제시합니다.
38. J. F. C. 퓰러, 《제한전쟁 지도론(1789-1961)》: 퓰러가 쓴 제한 전쟁 이론서입니다. 핵무기 시대에는 전면전이 불가능하며, 제한적인 목표를 가진 전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합니다.
39. 로버트 E. 오스굿, 《제한전쟁 : 미국 전략에의 도전》: 미국의 군사 이론가 오스굿이 쓴 제한 전쟁 이론서입니다. 핵무기 시대의 전쟁은 제한적인 목표를 가지고 수행되어야 하며, 확전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40. 로렌스 프리드먼, 《핵 전략의 진화》: 영국의 군사 전문가 프리드먼이 쓴 핵 전략 이론서입니다. 핵무기 개발부터 냉전 시대 핵 전략의 변화, 핵 억지 이론 등을 분석합니다. 핵무기가 국제 정치와 전략에 미친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제9장 전쟁이란 무엇인가 (41~44번)
41. 로렌스 프리드먼, 《전쟁》: 전쟁의 기원, 역사, 사회적 의미, 전쟁 수행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책입니다. 전쟁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관점을 소개하며, 전쟁을 이해하기 위한 폭넓은 시각을 제공합니다.
42. 아자 가트, 《문명과 전쟁》: 문명의 발전과 전쟁의 관계를 분석한 책입니다. 전쟁이 문명 발전에 미친 영향, 전쟁의 변화 양상, 미래 전쟁의 모습 등을 다룹니다.
43. 도널드 케이건, 《전쟁의 근원과 평화의 보전》: 전쟁의 기원과 원인을 분석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책입니다. 인간 본성, 사회 구조, 국제 관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전쟁을 분석합니다.
44. 존 키건, 《전쟁의 역사》: 전쟁을 인류 역사의 일부로 보고, 문화적, 사회적 맥락에서 전쟁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전쟁의 기술적 발전, 전쟁에 대한 인식 변화, 전쟁의 윤리적 문제 등을 다룹니다.
제10장 전쟁의 역사기술과 분석 (45~50번)
45. 마이클 하워드, 《유럽사 속의 전쟁》: 유럽 역사에서 전쟁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분석하는 책입니다. 주요 전쟁의 원인, 경과, 결과 등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유럽 역사의 흐름 속에서 전쟁의 의미를 조망합니다.
46. 마이클 하워드, 《제1차 세계대전》: 제1차 세계 대전의 원인, 경과, 결과, 영향 등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정치, 군사,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전쟁을 조명하고, 전쟁의 참상과 교훈을 제시합니다.
47. 존 키건, 《제2차 세계대전사》: 제2차 세계 대전을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하는 책입니다. 전쟁의 원인, 주요 전투, 전쟁의 영향 등을 상세히 다루고, 전쟁의 복잡성과 비극성을 보여줍니다.
48. 존 톨랜드, 《존 톨랜드의 6.25 전쟁》: 한국 전쟁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분석하는 책입니다. 전쟁의 배경, 원인, 경과, 결과 등을 상세히 다루고, 전쟁의 참상과 의미를 되짚어 봅니다.
49. 해리 G 서머스, 《베트남전에서 미국의 전략》: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의 전략 실패 원인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정치, 군사,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전쟁을 분석하고, 미국의 개입 정책을 비판적으로 검토합니다.
50. 마틴 반 크레벨드, 《보급전의 역사》: 고대부터 현대까지 전쟁에서 보급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분석하는 책입니다. 보급의 중요성, 보급 체계의 발전, 보급 전략 등을 다룹니다.
제11장 전쟁사와 전략사상의 체계적인 분석 (51~55번)
51. 한스 델브뤼크, 《정치적 틀 안에 있어서 전쟁술의 역사》: 군사사를 정치, 사회, 경제 등과 연관지어 분석하는 책입니다. 전쟁술의 발전 과정, 전쟁의 사회적 의미 등을 다루며, 군사사 연구에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합니다.
52. 토마스 쿤, 《군사사란 무엇인가》: 군사사 연구의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을 다룬 책입니다. 군사사 연구의 목적, 자료 분석 방법, 역사 서술 방식 등을 논하며, 군사사 연구의 발전 방향을 제시합니다.
53. 피터 파레트, 《현대전략사상의 계보》: 주요 전략 사상가들의 이론을 분석하고, 그들의 영향 관계를 탐구하는 책입니다. 클라우제비츠, 마한, 리델 하트 등 주요 사상가들의 이론을 비교 분석하고, 현대 전략 사상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54. 토마스 R, 필립스, 《전략의 근원》 (1~4권): 고대부터 현대까지 주요 전략 사상가들의 원전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전략 사상의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고, 다양한 전략 이론을 비교 분석할 수 있습니다.
55. 아자 가트, 《군사사상의 역사》: 고대부터 현대까지 군사 사상의 발전 과정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주요 사상가들의 이론, 전쟁 기술의 발전, 전략 사상의 변화 등을 다룹니다.
제12장 국제관계에서 전쟁의 원인을 찾는다 (56~61번)
56. 임마누엘 칸트, 《영구평화론》 (1795): 영구 평화를 위한 국제 관계 이론을 제시한 책입니다. 국가 간의 협력, 국제법, 민주주의 확산 등을 통해 평화를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57. 케네스 월츠, 《인간, 국가, 전쟁, 국제정치의 3개의 이미지》: 국제 정치 이론을 통해 전쟁의 원인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인간 본성, 국가 체제, 국제 시스템 등 세 가지 측면에서 전쟁의 원인을 분석합니다.
58. 조지프 나이, 《국제분쟁의 이해-이론과 역사》: 국제 분쟁의 원인, 유형, 해결 방안 등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국제 관계 이론과 역사적 사례를 통해 국제 분쟁을 이해하기 위한 틀을 제공합니다.
59. W. B. 갈리, 《전쟁과 평화의 철학자》: 전쟁과 평화에 대한 철학적 분석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전쟁의 정당성, 평화의 조건, 전쟁과 평화의 윤리적 문제 등을 다룹니다.
60. 게르하르트 리터, 《국가정책과 전쟁수단》: 국가 정책과 전쟁 수단의 관계를 분석하는 책입니다. 국가의 목표 달성을 위한 전쟁 수단의 선택, 전쟁의 정치적 의미 등을 다룹니다.
61. 마이클 하워드, 《평화의 창조와 전쟁의 재생》: 평화 구축 과정과 전쟁 재발의 원인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역사적 사례를 통해 평화 유지의 어려움과 전쟁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제13장 전략은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해 왔나 (62~67번)
62. 로렌스 프리드먼, 《전략의 역사》: 전략의 개념, 역사, 발전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책입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전략 사상의 변화를 추적하고, 전략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63. 데니스 M. 드류 외, 《21세기 전략수립》: 21세기 전략 환경의 변화와 전략 수립 방법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정보화, 세계화, 테러 등 새로운 안보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 수립 방안을 제시합니다.
64. 윌리암슨 머레이, 《전략의 형성》: 전략 수립 과정을 분석하고, 전략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구하는 책입니다. 정치, 군사,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요인들이 전략 형성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분석합니다.
65. 콜린 그레이, 《현대 전략론》: 현대 전략 이론의 주요 개념과 쟁점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전략의 본질, 전략 환경, 전략 수립, 전략 평가 등을 다룹니다.
66. 에드워드 르트와크, 《전략 : 전쟁과 평화의 논리》: 전략의 패러독스를 분석하고,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전략은 예측 불가능하고 모순적인 상황 속에서 이루어지며,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67. 안툴리오 에체베리아, 《군사전략 개론》: 군사 전략의 기본 개념과 원칙을 설명하는 책입니다. 전쟁사, 전략 이론, 전략 수립 과정 등을 다루며, 군사 전략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제공합니다.
제14장 정치와 군사의 관계를 정의하다 (68~71번)
68. 사무엘 헌팅턴, 《군인과 국가 : 민군관계의 이론과 정책》: 민군 관계의 이론과 실제를 분석하는 책입니다. 군대의 정치적 역할, 군인의 전문성, 민주주의 사회에서 군대의 위치 등을 다룹니다.
69. 버나드 브로디, 《전쟁과 정치》: 전쟁과 정치의 관계를 분석하는 책입니다.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며, 정치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주장합니다.
70. 엘리어트 코헨, 《최고사령부 : 군인, 정치가, 그리고 전시에서의 리더십》: 전시 최고 지도부의 역할과 리더십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군인과 정치 지도자 간의 관계, 전시 의사 결정 과정, 리더십의 중요성 등을 다룹니다.
71. 휴 스트라찬, 《전쟁 지도 : 역사적 관점에서의 현대 전략》: 21세기 전략 환경의 변화와 전략 지도의 역할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역사적 사례를 통해 전략 지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대 전략의 과제를 제시합니다.
제15장 21세기 전쟁의 이론과 실제 (72~76번)
72. 데이비드 조던, 《현대전의 이해》: 현대전의 특징, 이론, 실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책입니다. 정보전, 비대칭전, 테러 등 현대전의 새로운 양상을 다룹니다.
73. 폴 브래큰, 《제2차 핵시대》: 냉전 시대 핵 전략과 21세기 핵 전략을 비교 분석하는 책입니다. 핵 확산, 핵 테러 등 새로운 핵 위협에 대한 분석과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74. 제임스 더니건, 《무엇이 현대전을 움직이는가》: 현대전의 동향과 특징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기술 발전, 사회 변화, 국제 정치 등이 현대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75. 마틴 반 크레벨드, 《전쟁의 변천》: 전쟁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분석하고, 미래 전쟁의 양상을 예측하는 책입니다. 전쟁의 사회적, 문화적 의미, 전쟁 기술의 발전, 전쟁의 윤리적 문제 등을 다룹니다.
76. 루퍼트 스미스, 《군사력의 유용성-현대 세계의 전쟁술》: 현대 전쟁에서 군사력의 역할과 한계를 분석하는 책입니다. 군사력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요소와 결합되어야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제16장 전쟁의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전 양상 (77~80번)
77. 다니엘 바트, 《정보전》: 정보전의 개념, 역사, 전략, 기술 등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정보 기술의 발전이 전쟁에 미치는 영향, 정보전의 중요성, 정보전 수행 방식 등을 다룹니다.
78. 토마스 X. 햄스, 《21세기 전쟁-비대칭의 4세대 전쟁》: 4세대 전쟁의 개념, 특징, 전략 등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국가와 비국가 행위자 간의 전쟁, 테러, 비정규전 등 새로운 전쟁 양상을 다룹니다.
79. 차오량, 왕샹수이, 《초한전 : 제한을 초월한 전쟁》: 중국의 군사 전문가 차오량과 왕샹수이가 쓴 미래 전쟁 이론서입니다. 미래 전쟁은 기존의 제한과 규칙을 뛰어넘는 비대칭전의 형태를 띨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초한전은 군사력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을 포괄하는 전쟁이며, 전쟁과 평화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특징을 지닙니다. 사이버 전쟁, 테러, 정보전, 심리전 등 다양한 형태의 전쟁 수단이 동원될 것이며, 국가뿐만 아니라 비국가 행위자들도 전쟁의 주체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초한전》은 중국 군사 전략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미국의 '전영역 작전' 개념과 비교되기도 합니다.
80. 피터 W. 싱어, 《하이테크 전쟁 : 로봇 혁명과 21세기 전투》: 미래 전쟁에서 로봇 기술의 역할과 영향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무인 항공기, 전투 로봇 등 첨단 기술이 전쟁에 도입됨에 따라 전쟁의 양상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로봇 기술은 전쟁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지만, 윤리적 문제, 오작동 가능성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제시합니다.